눈꼬리 재건 사례 (밑트임 수술 후 부작용)

눈꼬리 재건(Lateral canthoplasty)은 뒤, 밑트임 수술받은 후에 눈꼬리가 벌어지고
검판과 눈동자가 떨어지면서 빨간 속살이 밖으로 드러나는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이를 교정하여 눈꼬리를 정상화시키는 수술입니다.
따라서 기술적으로 까다롭고 경험이 많이 필요하지만, 일단 수술이 잘 마무리되면
기능적으로나 미용적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40대 여성으로 20개월 전에 뒤, 밑트임을 받았으나 눈이 별로 커졌다고 느껴지지 않아
8개월 전 다시 똑같은 수술을 다른 병원에서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눈이 건조하고, 뿌옇게 보여서 시력이 떨어지고 힘들다고 하여 오셔서 진찰해 보니,
눈꼬리가 “ㄷ”자로 벌어져 있었으며,
아래 검판의 눈꼬리 부분에서 위로 올라가지 않고 수평으로 처져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우측 눈꼬리는 더 벌어져 있었으며, “ㄷ”자 변형도 더 많이 나타났습니다.

수술 후 하안검판이 눈꼬리에서 살짝 위로 올라가면서
“ㄷ”자 변형도 없어지고 흰자위가 더 가려졌습니다.

복원술 이전에는 눈꼬리 벌어짐이 뚜렷하고 하안검판이 수평으로 보였으나
복원술 후에는 하안검판이 눈꼬리 부위에서 위로 살짝 올라가면서 하안검판도 팽팽해졌습니다.

복원술 이전에 눈꼬리 부근에서 하안검판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외안각(눈꼬리)은 벌어져 있다가
복원술 이후에 하안검판이 살짝 올라가면서 벌어져 있던 외안각(눈꼬리)이 모아졌고 뾰족해졌습니다.

좌측 눈 역시 눈꼬리가 벌어져 있으면서 하안검판이 수평으로 향해 있던 모습이
복원 수술 이후 눈꼬리는 모아졌고 하안검판은 비스듬히 위로 향하고 있습니다.
